책 하나 업어 가실분....!




나선계단의 엘리스(출판사 손안의 책) 을 두권사는 사람에
한권 가져가실 분을 찾습니다. 택배비 4000원만 내세요...-_ㅠ

으어어어어.내가 왜그랬을까....;ㅁ;(털썩)
마음 내키면 덤이 들어있을지도 모르는 행사입니다.(....행사?)

*카페에도 이 글을 올릴거기 때문에 선착순이어라..-_ㅠ

by 메이 | 2008/08/20 13:19 | 뒹굴뒹굴뒹굴. | 트랙백 | 덧글(5)

야이 정신교육을 판타지로 받은 x야!




하교 하는 길에 어떤 남학생이 다가와서 "돼지"라고 내 앞에서 외치고는
지 친구들이랑 낄낄대며 간적이 있었다.

-_- 너무 황당해서 암말도 못하고 당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그 새x들은
내 손에 걸리기만 하면 시멘트 발라서 한강에 투하시켜 버릴꺼야[...]

오늘 N쪽에 있는 커뮤니티에서 그거와 비슷한 일을 당하신 분의 글을
봤다. 그분의 경우는 "저질몸매" ...라고 외치고 지 친구들이랑 똑같이 낄낄대며
갔다고 하더군요.

생판 처음 보는 여자분 한테 그런 말을 하는 새끼는 대체 어떤 개아가인지ㄱ-
야이 정신교육을 판타지로 받은 놈...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뒷골이
당기네요.

그 한마디가 마음에 얼마나 상처를 입히는 지도 모르는 놈. 평생 지 같은 여자만
만나다 무덤으로 가라!!!(크르르릉)

ps 제목 마음에 안 들어서 몇번을 고쳤는지. -_-  ..후. 아 뒷골.[...]

by 메이 | 2008/08/16 00:25 | 뒹굴뒹굴뒹굴. | 트랙백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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