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26일
충격과 공포의 비즈로그 9월호 포스터.

시작하기 전에 마음을 진정시키라는 의미의 상냥한 더미컷.
동대문에서 먹었던 초콜릿케익입니다. 맛이 환상이었더랬죠.ㅇㅁㅇb

일단 건전(?)하게 2D의 남정네들을.......저 배의 왕님이
묘하게 부조화를 이루고 있군요...;;;
그럼 이제부터 폭탄 갑니다.ㅠㅠㅠㅠㅠ

참고로 이걸 본 사토님은 "나카지마 야베-wwwwwww"
를 외치셨습니다. 와우!
(의미 불명의 감탄)

허리 손손손손[....]
아아 신이시여. 새로운 세상이 보여요(?!)
그나저나 이걸 피시방에 있던 저에게 피시방에서 뜯어보라고
권한 사토보스는 절대로 잊지 않겠어요...[...]
부디 이걸 보신 분들은 저와 같이 비즈로그는 대체
무슨 생각으로 이걸 부록으로 내건 걸까를 고민해주시기
바랍니다.ㅠㅠㅠ
아. 그전에 실컷 웃어주세요. 빵 터진건 어쩔수 없잖아요.ㅠㅠㅠㅠ
# by | 2008/07/26 21:49 | 뒹굴뒹굴뒹굴.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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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저 왕자는 정말 합성한거 같이 어색하네요... ㅠㅠ
뭔가 악취미인듯 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
라지만 좋구나...
사악루팡// 그러나 많은 분들이 나카지마 역 분에게는 하트를 보내고 있습니다.ㅠㅠㅠㅠㅠ
비밀글// 이번 팬북은 모님 말씀대로 백과사전 ...[....]
이토// 낄낄낄
금기린// 좋나요!!?;;ㅁ; 아니 저도 나카지마는 좋아요..[..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