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직업. =_=



아침에 퇴근해서 한 일은 빨래 삶고 밥 준비하고 설거지하고.
......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.


주부라는건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직업이구나. =_=


옙. 전 막장..[...]
엄마 이번 주 내로 퇴원하시는데 퇴원하셔도 당분간 집안일은
무리시니 당분간 이 고생은 계속 될듯....orz

그러나 굴하지 않고 결국 크로아리 팬북 등등등을 지르는 나는야
승리자. (그러나 퀸로제에 대하여 느껴지는 이 진한 패배감의 정
체는 뭐야!!)

아무튼 이제야 자러 들어갑니다. 아참. 빨래 삶는 법을 알려준
지식 검색에 땡큐 베리 감사(반짝)

by 메이 | 2008/07/02 10:35 | 뒹굴뒹굴뒹굴.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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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뇌광청춘 at 2008/07/02 10:36
헐 수고하셨심.
Commented by 사악루팡 at 2008/07/02 11:29
메이님도 결국 그걸 지르셨...ㅠㅠㅠㅠ 괜찮아요 저도 있습니다ㅠㅠㅠㅠㅠ(....) 예;; 저도 엄마께선 바쁘시고 전 거의 집에 있다보니 본의아니게 집안일을 좀 많이 하게 되는데, 무지 귀찮죠.... 그래서 대부분이 싱글이 좋다고들 하는거죠(...)
Commented by 쿄리 at 2008/07/02 11:48
그렇게 계속해서 지르다가는 파산신 앞에서 패배하실겁니다[...]
Commented by 일우 at 2008/07/02 12:39
빨래 삶는 거... 옥시크린 같은 표백제하고 물하고 넣고 삶으면 돼잖(...)
그래도 어머님 퇴원하신다니 다행;;
Commented by aovl at 2008/07/07 09:55
고생한다~ ㅎㅎ 홧팅!!!(교육시간에 딴짓을..열심히 하는 나는야~불량사우~ㅡㅡ;;)
Commented by 메이 at 2008/07/09 13:08
슝군// 감사.ㅇㅁㅇ/

사악루팡/ 후후후후. 루팡님은 영원한 동지.ㅠㅠㅠ

쿄리// 전 아직 괜찮아요. 아엠 오케-(어이)

일우// 그게 은근히 귀찮아요....ㅠㅠㅠㅠ

아름// 스스로 알고 있다니 다행이구만[;;;]
Commented by 루첼 at 2008/07/09 15:36
집안일은 끝이없죠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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